送君千里, 終須一別
拼音:sòng jūn qiān lǐ zhōng xū yī bié漢語送君千里, 終須一別的韓文翻譯
【속담】 천리까지 배웅해도 마침내는 헤어져야 한다; 매우 아쉬운 이별을 형용.相關詞條
- 送灶 [동사] ‘灶王爺’(조왕신)를 제사하여 하늘로 올려 보
- 送人情 (1) 인심을 쓰다. 선심을 쓰다. (2) ☞[送禮lǐ
- 送嬤嬤 [명사] 옛날, 신부를 따라 혼가에 들어가는 하녀.
- 送殮 [동사] 납관(納棺)하다.
- 送官 [동사] 관청에 넘기다. 「送官問罪; 관청에 넘겨 죄를
- 送料輥 [명사]〈기계〉 물건을 실어 보내는 롤러(roller)
- 送餞 [동사] 전송하다. 송별연을 열다. =[餞行]
- 送子 [동사] (신이) 아이를 점지해 주다. 「送子娘娘; 삼
- 送情 [동사](1) 호의를 보이다. 정을 주다. 「眉目送情;
- 送銅 [동사] (도박에서) 돈을 잃다.